기본 코스
1. 암사역사공원역(5호선) 또는 암사역(8호선) — 유적까지의 접근 경로를 확인한다.
2. 제1전시관 — 발굴 당시 집자리를 그대로 보존한 전시를 살핀다.
3. 야외 움집 10동 — 복원된 신석기 주거 구조를 둘러본다.
4. 제2전시관(원시생활전시관) — 체험형 전시와 생활사 유물을 확인한다.
5. 선사공원 산책로 — 한강변 모래언덕이라는 지리적 조건을 몸으로 느낀다.
6. 암사역사공원 조성 예정 부지(접근 가능한 구간) — 20년째 진행 중인 공원 조성 현장을 살피며 코스를 마무리한다.
상황별 대체 경로
비가 많이 올 때
제1전시관·제2전시관 실내 관람 위주로 체류 연장 → 야외 움집·산책로는 우산 쓰고 짧게 둘러보기 → 공원 조성 부지 답사는 다음 방문으로 미루기
10월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일 때
축제 프로그램과 전시관 관람을 함께 즐기되,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평일 오전을 우선 배치한다.
걷기 부담 또는 접근성 문제가 있을 때
전시관 두 곳과 야외 움집만 방문하고, 공원 조성 부지 답사는 생략하는 축소 코스로 대체한다.
✅ 출발 전 최종 확인
- 제1·2전시관 관람 시간
- 선사체험교육 프로그램 예약 필요 여부
- 강동선사문화축제 등 특별 행사 일정
- 암사역사공원 조성 부지 접근 가능 여부
- 여름철 우천 시 야외 관람 제한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