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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경춘선숲길 · 🏛️

등록문화재가 된 간이역

2010년 폐역된 화랑대역은 방치되다가 2018년 전시관으로 리모델링돼 화랑대역사관이 됐고, 그 독특한 지붕 구조로 등록문화재가 됐다.

핵심 요약

화랑대역은 서울에 남은 경춘선의 마지막 간이역이었으며, 2010년 경춘선 이설로 폐역됐다. 사실 비대칭 삼각형의 박공지붕은 간이역 중 유일한 형태로 평가받아 등록문화재 제300호로 지정됐다. 사실 폐역 이후 한동안 방치됐다가, 2017년 철도공원화 사업을 거쳐 2018년 옛 모습을 간직한 전시관 화랑대역사관으로 재탄생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원형·터·복원·재현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