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궁산 북서쪽 기슭, 옛 나루 ‘뒷개’가 있던 자연마을 뒷갯말 자리에는 한때 산을 깎아 만든 화학약품 공장이 있었다. 사실 이 공장은 염산과 액체염소 등을 생산했는데, 사고가 나면서 문을 닫았다. 사실 이후 전자제품 관련 공장이 들어섰으나 오래가지 못하고 폐업했고, 1990년대 후반 지금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옛 공장 부지 위에 조성된 아파트 단지
- 장마철 한강물이 아파트 상가 앞까지 들어찼다는 증언(현지 인터뷰 기반)
- 산을 깎은 흔적이 남은 궁산 기슭의 지형
편집 메모
“이 아파트는 원래 자연 그대로의 땅에 지어졌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화학약품 공장이라는 산업적 이력을 먼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