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강감찬은 성종·목종·현종 세 왕을 섬긴 고려의 중신으로, 현종 재위 무렵 이미 60대를 넘긴 고령이었다. 사실 1019년 3월 10일(음력 2월 1일) 귀주대첩에서 상원수 강감찬 도통사 휘하 고려군이 요나라군을 귀주에서 크게 물리쳤으며, 이 전투는 고려·요 양측 도합 수십만 대군이 맞붙은 총력전이었다. 사실 이 승리 이후 요나라와 평화적 외교관계가 형성됐고, 강감찬은 이후 83세의 나이에 문하시중(국무총리급) 자리까지 올랐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귀주대첩을 소개하는 안국사 내 전시(있다면)
- 문신에서 노년의 무장으로 이어진 이력을 보여주는 연보
- 강감찬 장군의 영정
책임 있는 서술
“강감찬은 평생 무장이었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문신으로 오래 활동하다 노년에 출전한 이력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