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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고추장민속마을 · 🏘️

흩어진 고추장 장인들이 모인 마을

순창군은 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던 고추장 제조 장인들을 아미산 자락의 순창읍 백산리 일대에 모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조성했다. 오늘날 이곳은 장류 판매와 체험, 발효문화를 잇는 관광 공간이다.

공식 관광 안내에서 일관되게 확인되지 않은 1994~1997년 조성 기간과 152억 원 사업비는 제거했다. 서로 다른 장인의 제조 전통을 한곳에 모아 순창 장류의 지역 브랜드를 형성한 의미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