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79년 사적 제267호로 지정된 이 유적은 1988년 8월 30일 선사주거지가 처음 일반에 공개됐다. 사실 2000년 1월 7일에는 멀티미디어와 체험학습 위주의 제2전시관, 원시생활전시관이 추가로 개관했다. 사실 78,793㎡ 규모의 선사공원 안에는 발굴 당시 집자리를 그대로 둘러싼 제1전시관과 복원된 움집 10동이 자리한다. 사실 2011년 7월 28일에는 기존 ‘암사동선사주거지’라는 명칭이 ‘서울 암사동 유적’으로 변경됐다. 사실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 원형 보존: 제1전시관 내부의 집자리 — 발굴 당시의 유구를 그대로 덮어 보존·전시한다.
- 복원·재현: 야외의 움집 10동 — 신석기시대 주거 형태를 오늘날 복원·재현한 구조물이다.
현장에서 볼 것
- 제1전시관 내 원형 집자리
- 제2전시관(원시생활전시관)의 체험형 전시
- 야외 움집 10동의 복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