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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선사유적지 · 👷

사람·노동: 발굴을 이어온 사람들

1925년 우연한 발견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서울대학교박물관·경희대학교 등 여러 기관이 반세기 넘게 발굴을 이어왔고, 오늘은 해설사와 체험교육 강사가 그 자리를 지킨다.

핵심 요약

1971~1975년 국립중앙박물관의 본격 발굴 이후에도 1983·84년에는 서울대학교박물관이 교육 자료 활용을 위한 재발굴을, 1998년에는 교육관 확장을 위한 발굴을 진행했다. 사실 2005·2008년에는 유적 북편 구역을 체험마을로 개발하기 위해 서울대학교박물관의 시굴조사와 경희대학교의 발굴조사가 각각 이뤄졌다. 사실 2015년에는 유적공원 시설 정비를 위한 시굴조사가, 이듬해부터 2018년까지는 유구 확인을 위한 발굴조사가 실시됐다. 사실 이 반세기 넘는 발굴의 계보는 지금 유적지에서 관람객을 맞는 문화관광해설사와 선사체험교육 강사로 이어진다.

현장에서 볼 것

편집 메모

발굴에 참여한 여러 기관과 시기를 뭉뚱그려 “한 차례의 발굴로 완성됐다”고 서술하지 않는다. 반세기에 걸친 여러 기관의 반복된 조사로 오늘의 유적 이해가 쌓였음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