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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 · ❄️

여름에도 서리가 내리던 골짜기

서리풀공원의 유래인 서리골은 골짜기가 깊어 겨울 얼음이 늦봄까지 녹지 않고, 여름에도 서리가 생긴다는 데서 이름 붙었다.

핵심 요약

이곳 골짜기는 깊어 겨울에 언 얼음이 늦봄까지도 녹지 않아 처음에는 빙고골로 불렸고, 여름에도 서리가 생긴다 하여 서리골로 불리기 시작했다. 사실 지금의 서리풀공원은 2000년 서초구 상수도 배수지 공사를 하며 조성된 인공 공원이다. 사실 1971년 서초공원 도시계획시설(근린공원)이 결정됐고, 1996년 서초근린공원에서 서리풀근린공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서리풀공원은 원래부터 자연 그대로의 숲이었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배수지 공사와 함께 조성된 인공 공원임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