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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 · 🇫🇷

고속철도 기술자들이 만든 마을

서래마을은 한국 고속철도(KTX) 사업 당시 파견된 프랑스 기술자들이 정착하며 형성됐다.

핵심 요약

서래마을은 한국이 KTX 사업을 진행할 당시 프랑스에서 기술 지원을 위해 파견된 알스톰·SNCF 출신 고속철도 기술 엔지니어들이 정착하며 형성됐다. 사실 서울프랑스학교가 1981년 서래마을로 이전하며 규모를 확장했고, 이를 계기로 프랑스 커뮤니티가 형성됐다. 사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프랑스인 중 약 40%가 서래마을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편집 메모

“서래마을은 원래부터 관광지로 조성된 프랑스 마을이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KTX 기술 협력이라는 실질적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됐음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