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몽마르뜨공원은 프랑스 의류 브랜드 까샤렐의 회장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조성을 제안했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자연보호 기금으로 기부해 서초구가 반포 배수지 일대에 나무를 심어 만든 공원이다. 사실 프랑스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프랑스 몽마르트르 언덕의 이름을 따 공원명을 정했다. 사실 2009년 누에다리가 완공되며 서리골공원과 몽마르뜨공원이 연결됐고, 이후 서리풀다리 건립으로 몽마르뜨공원과 남쪽 서리풀공원이 이어졌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배수지 위에 조성된 몽마르뜨공원의 지형
- 누에다리·서리풀다리로 이어진 공원 네트워크
- 프랑스풍 이름이 붙은 배경을 보여주는 안내
책임 있는 서술
“몽마르뜨공원은 서초구가 독자적으로 조성했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프랑스 기업의 사회공헌 제안이 있었음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