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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 · 🎨

프랑스 기업이 기부한 언덕

몽마르뜨공원은 프랑스 의류 기업 까샤렐의 사회공헌 제안으로 반포 배수지 일대에 나무를 심어 조성됐다.

핵심 요약

몽마르뜨공원은 프랑스 의류 브랜드 까샤렐의 회장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조성을 제안했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자연보호 기금으로 기부해 서초구가 반포 배수지 일대에 나무를 심어 만든 공원이다. 사실 프랑스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프랑스 몽마르트르 언덕의 이름을 따 공원명을 정했다. 사실 2009년 누에다리가 완공되며 서리골공원과 몽마르뜨공원이 연결됐고, 이후 서리풀다리 건립으로 몽마르뜨공원과 남쪽 서리풀공원이 이어졌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책임 있는 서술

“몽마르뜨공원은 서초구가 독자적으로 조성했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프랑스 기업의 사회공헌 제안이 있었음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