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정의공주(1415~1477)는 세종과 소헌왕후의 차녀로, 1428년 공주로 책봉되고 연창위 안맹담에게 하가했다. 사실 그의 묘소는 도봉구 방학동에 있으며, 남편 안맹담의 무덤과 나란히 있고 앞에 신도비가 세워져 있다. 사실 이 묘역은 1982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됐다. 사실
같은 왕실 자손이지만 정치적 축출을 겪지 않은 정의공주의 묘역은, 연산군묘와 달리 정식 격식을 온전히 유지하고 있다.
현장에서 볼 것
- 정의공주와 안맹담의 쌍분과 신도비
-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관리 상태
- 연산군묘와의 규모·격식 비교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 현존(정식 격식): 정의공주 묘역 — 조성 이후 격하 없이 이어졌다. 사실
- 현존(격하된 격식): 연산군묘 — 왕릉이 아닌 묘의 격식으로 이장·유지됐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