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Trip NOW
← 이 동네 이야기 전체보기

부암동·평창동 · 🏛️

석파정과 백사실계곡, 남은 것과 추정되는 것

석파정은 문화재로 지정된 원형 정자이지만, 백사실계곡의 별서 터는 누구의 집이었는지 아직 학계에서도 확정하지 못했다.

핵심 요약

석파정(石坡亭)은 흥선대원군의 별서에 딸린 정자로, 1974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됐다. 사실 현재는 2012년 개관한 사립 서울미술관이 정자와 부지를 함께 관리하며, 통합 입장권으로 미술관 전시와 정자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사실

백사실계곡 인근에는 바위와 건물터가 남아 있어 조선 후기 별서 터로 추정되지만, 정확히 누구의 소유였는지는 자료마다 설이 엇갈린다. 미확인 FIT TRIP은 이 지점에서 “~라고 확실히 전해진다”는 단정 표현을 쓰지 않는다. 확인되지 않은 소유주는 “~로 추정된다” 또는 “재확인이 필요하다”로 남긴다.

현장에서 볼 것

책임 있는 관람

백사실계곡 일대는 도심 습지 생태가 유지되는 구간으로 알려져 있어, 정해진 탐방로를 벗어나지 않는다. 계곡 생물 촬영을 이유로 물가에 들어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