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공식 국가유산 안내에 따르면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인 633년 혜구두타가 소래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세웠다. 당시 대소래사와 소소래사 두 절이 있었으나 대소래사는 사라지고 소소래사만 남아 오늘의 내소사가 됐다고 전한다.
대소래사가 임진왜란 때 소실됐다는 시점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다. 지금의 내소사는 사라진 절과 남은 절의 기억이 한 이름으로 이어진 곳이다.
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 📍
부안군 공식 국가유산 안내에 따르면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인 633년 혜구두타가 소래사라는 이름으로 처음 세웠다. 당시 대소래사와 소소래사 두 절이 있었으나 대소래사는 사라지고 소소래사만 남아 오늘의 내소사가 됐다고 전한다.
대소래사가 임진왜란 때 소실됐다는 시점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아 제외했다. 지금의 내소사는 사라진 절과 남은 절의 기억이 한 이름으로 이어진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