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멸망 뒤 복신과 도침 등은 왕자 부여풍을 맞아 백제부흥운동을 벌였다. 개암사 뒤 우금산성은 이 운동의 중심지인 주류성으로 비정되는 유력한 유적이며, 부안군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항거 거점으로 소개한다.
다만 주류성의 정확한 위치는 학계에서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우금바위의 복신굴 전승도 역사 기록과 구분해, 저항의 기억이 남은 지역 전승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금산성 · 🏯
백제 멸망 뒤 복신과 도침 등은 왕자 부여풍을 맞아 백제부흥운동을 벌였다. 개암사 뒤 우금산성은 이 운동의 중심지인 주류성으로 비정되는 유력한 유적이며, 부안군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항거 거점으로 소개한다.
다만 주류성의 정확한 위치는 학계에서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우금바위의 복신굴 전승도 역사 기록과 구분해, 저항의 기억이 남은 지역 전승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