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현재 남아 있는 주요 시설로는 보안과청사, 중앙사, 9~12옥사, 공작사, 한센병사, 사형장, 유관순 지하 감방, 망루와 담장 등이 있다. 사실 이 시설들은 대부분 1919년 3·1운동 이후 수감자 급증에 따라 붉은 벽돌로 지어졌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중앙사에서 방사형으로 뻗은 옥사 배치
- 사형장 내부와 관련 기록
- 시설별 건축 시기의 차이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 원형(현존): 보안과청사·중앙사·9~12옥사·사형장·유관순 지하 감방 등 — 일제강점기 건물이 그대로 남았다. 사실
- 정비·복원: 전시 동선과 안내 시설 — 역사관 개관 이후 관람을 위해 정비됐다.
“모든 시설이 완전한 원형”이라고 서술하지 않는다. 관람 동선 정비를 위한 후속 작업이 있었음을 함께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