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태릉에는 조선 제11대 왕 중종의 제2계비 문정왕후가 안장돼 있고, 태릉에서 동쪽으로 약 1km 떨어진 강릉에는 제13대 왕 명종과 명종비 인순왕후가 함께 잠들어 있다. 사실 공릉동이라는 이름은 옛 자연마을 공덕리의 ‘공’ 자와 태릉의 ‘릉’ 자를 합쳐 만든 것이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태릉·강릉의 능침 배치와 조선왕릉 양식
- ‘공릉’이라는 조어에 담긴 두 지명의 결합
- 왕릉이 지역 전체의 정체성을 규정한 방식
편집 메모
태릉·강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에 포함된 능침이므로, 관람 시 문화재 보호 규정을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