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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산·양천향교·허준박물관 · 🎨

65세 현령의 5년

겸재 정선은 65세에 양천현령으로 부임해 5년 동안 궁산과 한강 주변 풍경을 그림으로 남겼다.

핵심 요약

겸재 정선(1676~1759)은 진경산수화라는 화풍을 창안한 화가로, 1740년부터 1745년까지 65세의 나이로 양천현령을 지냈다. 사실 그는 이 기간 궁산에서 바라본 한강과 주변 풍경을 그림으로 남겼는데, 강 건너 안현(지금의 서대문구 안산)의 봉홧불을 그린 <안현석봉>과 궁산에서 바라본 한강에 달이 뜨는 풍경을 그린 <소악후월>이 대표작이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원형·터·복원·재현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