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소악루는 조선 영조 때 동복 현감을 지낸 이휴가 지은 누각으로, 당대는 물론 후대까지 궁산을 찾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실 그러나 지금의 소악루는 원래 있던 자리가 아니라 역사적 고증을 거쳐 1994년에 새로 지은 것이다. 사실 양천향교는 1411년 창건됐으며 전국 234개 향교 중 서울에 있는 유일한 향교다. 사실 허준박물관은 1999년 건립 계획이 수립돼 2005년 3월 23일 개관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소악루에서 바라보는 한강 조망(옛 풍경과의 차이 인지)
- 서울 유일 향교라는 양천향교의 건축과 배치
- 허준박물관의 동의보감실·약초약재실 등 전시 구성
책임 있는 서술
소악루를 “정선이 그림을 그린 바로 그 건물”로 소개하지 않는다. 위치 이전과 신축 시기를 명확히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