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항동(航洞)이라는 이름은 풍수지리학적으로 마을의 형태가 배 모양이라는 데서 붙었다는 견해가 가장 유력하며, 옛날 이 일대가 바다처럼 물이 많아 배가 마을에 닿았던 곳이라는 이야기도 전한다. 사실 항동철길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구간은, 오류동에서 부천 옥길동을 거쳐 시흥 군부대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1.8km 오류선의 일부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배 모양이라는 지명 유래를 살펴볼 수 있는 지형
- 오류선의 전체 노선과 항동 구간의 위치
- 철길과 나란히 놓인 도로·건널목의 흔적
편집 메모
“항동철길은 항동만을 위한 관광 철도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오류선이라는 산업철도의 일부라는 배경을 먼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