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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철길 · 🚢

배 모양 마을에서 딴 이름

항동이라는 지명은 풍수지리학적으로 마을의 형태가 배 모양이거나, 옛날 이곳에 배가 닿았다는 데서 유래했다.

핵심 요약

항동(航洞)이라는 이름은 풍수지리학적으로 마을의 형태가 배 모양이라는 데서 붙었다는 견해가 가장 유력하며, 옛날 이 일대가 바다처럼 물이 많아 배가 마을에 닿았던 곳이라는 이야기도 전한다. 사실 항동철길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구간은, 오류동에서 부천 옥길동을 거쳐 시흥 군부대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1.8km 오류선의 일부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편집 메모

“항동철길은 항동만을 위한 관광 철도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오류선이라는 산업철도의 일부라는 배경을 먼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