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55년 오류동에 세워진 삼천리연탄은 1970년대까지 대성·삼표와 함께 3대 연탄회사로 꼽혔고, 신도림동의 대성연탄과 함께 구로 지역 연탄공장의 양대 산맥이었다. 사실 1983년 삼천리연탄공장이 이전한 자리에는 지금의 삼천리아파트가 들어서 이름을 잇고 있다. 사실 오류선은 이 삼천리연탄과 영풍제강·일신제강(동부제강) 등의 화물수송도 담당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옛 삼천리연탄공장 터에 들어선 삼천리아파트
- 화물수송의 흔적이 남은 철길 구간
- 오류동 일대 산업지대의 옛 배치(자료 참고)
책임 있는 서술
당시 노동자를 특정 개인으로 다루지 않고, 연탄·철강 산업이라는 구조적 배경을 중심으로 서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