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항동철길은 푸른 숲과 탁 트인 하늘, 곧게 뻗은 철길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출사객들에게 알려졌으며, 2010년대 중반 이후 주변 재개발과 대비되는 이색적인 풍경으로 더 주목받고 있다. 사실 인근 옛 주막거리는 제물포와 한양을 오가던 경인로의 중간 지점으로, 개항 이후 외국인들의 왕래도 잦았던 곳이다. 사실 1990년대 중반까지 주막거리 객사로 추정되는 기와집이 남아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지고 명소비만 남아 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철길과 농촌 풍경이 어우러진 출사 포인트
- 옛 주막거리 명소비
- 인근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서울 유일의 부자 2대 공신 묘역)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 터: 옛 주막거리 객사 자리 — 실제 건물은 사라지고 명소비만 남았다.
- 원형(부분):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의 석물 — 다만 묘역 규모는 축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