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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철길 · 🏘️

화물철도 옆, 그린벨트가 풀린 자리

항동철길 주변은 2010년 그린벨트에서 풀려, 서울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가 됐다.

핵심 요약

2010년 국토해양부는 도심 접근성이 좋은 그린벨트 지역을 선별해 3차 보금자리주택지구를 발표했는데, 항동지구는 이 중 유일한 서울 지역이었다. 사실 항동지구는 서울푸른수목원 등과 연계해 녹색 도시로 조성할 계획을 세웠으며, 지구 내 녹지율은 28%에 달한다. 사실 2016년 이후 착공된 11개 단지가 조성돼 2019년부터 순차 입주가 시작됐다. 사실 항동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로 불린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편집 메모

“항동지구는 원래부터 계획된 신도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그린벨트 해제라는 정책적 결정이 있었음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