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진관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처음 지어졌다는 유래가 있지만, 사찰이 거의 창건 수준으로 중창된 것은 고려 초기의 일이었다. 사실 고려 현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진관조사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이 절을 지었다는 설화가 전한다. 사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1397년 진관사에 행차해 수륙사를 짓고 국행수륙재를 설행하게 했으며, 이후 진관사는 조선시대 수륙재의 근본 도량이 됐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진관사의 전체 가람 배치
- 수륙재의 유래를 설명하는 안내판
- 왕실과의 인연을 보여주는 역사 기록
편집 메모
신라 창건설은 유래로만 전하며 실증 자료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고려 초 중창을 실질적 역사의 출발점으로 서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