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71년 7월 진관동 일원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약 30년간 건축 제한이 적용됐다. 사실 서울시는 낙후지역을 개발·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서민 주거생활 안정에 기여하며, 서울 서북권역의 관문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로 은평뉴타운 개발을 계획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개발제한구역이었던 시절을 짐작할 수 있는 지형
- 뉴타운 계획의 목표를 보여주는 안내 자료
- 오래 묶여 있던 땅이 한꺼번에 개발된 흔적
정확한 표현
“원래부터 계획도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30년 가까운 개발제한 이후 뉴타운으로 조성됐다는 순서를 지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