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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동·은평한옥마을 · 🚧

30년 동안 아무것도 지을 수 없던 땅

진관동 일대는 1971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약 30년간 건축이 제한됐고, 이후 서울 서북권 관문도시를 목표로 한 뉴타운 조성이 시작됐다.

핵심 요약

1971년 7월 진관동 일원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약 30년간 건축 제한이 적용됐다. 사실 서울시는 낙후지역을 개발·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서민 주거생활 안정에 기여하며, 서울 서북권역의 관문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로 은평뉴타운 개발을 계획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정확한 표현

“원래부터 계획도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30년 가까운 개발제한 이후 뉴타운으로 조성됐다는 순서를 지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