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6·25전쟁으로 나한전·칠성각·독성전 등 3동만 남고 나머지 건물이 모두 소실됐다. 사실 1963년 주지로 부임한 비구니 최진관 스님의 원력으로 옛 사격을 복원해 지금의 대웅전·명부전·홍제루 등을 갖추게 됐다. 사실 2013년에는 진관사 국행수륙재가 국가무형문화재 제126호로 지정됐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전쟁 중 소실을 피한 나한전·칠성각 등 원형 건물
- 1963년 이후 새로 지어진 전각들
- 국행수륙재 관련 전시와 설명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 원형(전쟁 이전부터 현존): 나한전·칠성각·독성전 — 6·25전쟁에도 소실을 피했다. 사실
- 복원: 대웅전·명부전 등 나머지 전각 — 1963년 이후 새로 지어졌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