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61년 2월 국무회의가 공원묘지 설립을 의결했고, 1962년 12월 기공식을 거쳐 1963년 9월 20일 준공됐다. 사실 이때 면적은 9,917㎡였다. 사실 1993년 4월 19일 김영삼 대통령의 지시로 성역화 사업이 시작돼 총 150억 원이 투입됐고, 면적이 42,975㎡에서 135,537㎡로 대폭 확장됐다. 사실 1995년 4월 준공과 동시에 국립묘지로 승격됐고, 2006년 ‘국립4·19묘지’에서 ‘국립4·19민주묘지’로 명칭이 바뀌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성역화 이전과 이후의 규모 차이를 보여주는 안내 자료
- 국립묘지 승격 이전 조성 당시의 원형 구간
- 명칭 변경의 이유를 설명하는 안내판
정확한 표현
“처음부터 국립묘지였다”는 표현은 부정확하다. 1963년 준공, 1995년 국립묘지 승격이라는 순서를 지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