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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경의선숲길 · 🛤️

철길이 공원으로 남긴 것

경의선숲길은 폐선된 철로 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선형 공원으로, 총 연장 6.3km에 이른다.

핵심 요약

경의선숲길은 총 면적 약 10만 1668㎡, 총 연장 6.3km, 폭 10~60m의 선형 공원이다. 사실 홍대입구역 인근 연남동 구간이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와 닮았다 하여 ‘연트럴파크’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옛 철길이 그대로 남아 공원이 됐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철도 시설은 지하화되며 철거됐고, 부지 위에 새로 공원을 조성했음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