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71년 2월 착공, 같은 해 9월 완공된 5·16광장은 옛 활주로를 유사시에도 쓸 수 있도록 남겨 놓은 공간이었다. 사실 이후 여의도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나, 아스팔트 광장이라는 미관 문제와 체제 경쟁 집회·부대 사열에 활용된 군사정권의 잔재라는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사실 1997년부터 공원화 사업을 추진해 1999년 1월 여의도공원으로 개장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자연생태의 숲·문화의 마당·잔디마당·한국 전통의 숲 등 4개 공간
- 검은 아스팔트가 걷힌 자리에 조성된 녹지
- 광장 시절과 공원 시절을 비교할 수 있는 자료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 터: 옛 활주로·5·16광장이 있던 자리 — 아스팔트는 걷히고 녹지로 새로 조성됐다.
- 재현: 한국 전통의 숲 등 조성된 테마 공간 — 원래 있던 것이 아니라 공원화 과정에서 새로 만든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