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폭파로 사라졌던 밤섬은 시간이 지나며 유속에 의해 퇴적물이 다시 쌓이고 나무와 풀이 우거지면서 억새·갯버들 등 식물이 자생하기 시작했다. 사실 1999년 8월 10일 서울시는 밤섬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고, 2012년에는 람사르 협약에 따른 습지로 등재됐다. 사실 밤섬에 서식하는 조류는 2007년 28종에서 2010년 33종으로, 어류는 같은 기간 37종에서 39종으로 늘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한강공원에서 조망할 수 있는 밤섬의 현재 모습
- 생태경관보전지역 안내판
- 계절별 철새 도래 현황(탐조 시 쌍안경 권장)
편집 메모
“밤섬은 원래부터 자연 그대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폭파로 사라졌다가 자연적으로 재생됐다는 과정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