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옥수동은 2010년대 이후 재개발이 진행돼 현재 지역의 상당 부분이 아파트 단지로 바뀌었다. 사실 2014년 삼성물산 옥수 리버젠 입주를 시작으로, 2016년 대림산업 옥수 파크힐스 등 2,500세대가 넘는 한강 조망 신축 단지가 들어서며 타지역 인구 유입이 본격화됐다. 사실
이 변화는 단순한 건물 교체가 아니다. 산동네 원주민 상당수가 재개발 과정에서 지역을 떠났고, 자본력을 갖춘 새로운 거주자가 유입되며 동네의 사회적 구성 자체가 바뀌었다.
현장에서 볼 것
- 신축 아파트 단지의 한강 조망 배치
- 재개발 이전·이후 지형도의 차이
- 원주민 커뮤니티 시설의 유무
편집 메모
“낙후 지역이 발전했다”는 총평보다, 누가 남고 누가 떠났는지를 구체적으로 서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