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33년부터 1973년까지 40년 동안 이곳에는 계속 분묘가 들어섰고, 1973년 3월 25일 2만 8,500여 기로 포화 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의 매장이 금지됐다. 사실 산등성이를 따라 묘가 빽빽이 들어선 지형은 이 시기 서울의 인구 증가와 죽음을 함께 보여준다.
현장에서 볼 것
- 산등성이를 따라 이어지는 묘역의 밀도
- 매장이 금지된 이후 정비된 산책로
- 좁은 간격으로 남은 무명의 분묘들
방문 팁
산 전체가 묘지이므로 정해진 탐방로를 벗어나 묘 사이를 함부로 지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