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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파리공원·오목교 · 🌾

말을 방목하던 목초지

목동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이 일대가 말을 방목하던 목장이었다는 데서 비롯됐다.

핵심 요약

농경지가 조성되기 전 이 일대는 갈대가 우거진 침수지대였고, 무성한 목초지가 형성돼 조선시대에는 말을 방목하는 목장으로 쓰였다. 사실 지금도 ‘마장안’이라는 땅이름이 전해진다. 사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양천현이 양천군으로 바뀌며 이 일대는 양천군 남산면에 속한 작은 부락들로 이뤄져 있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정확한 표현

“목동은 원래부터 도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목초지·농경지에서 신시가지로 바뀐 배경을 함께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