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농경지가 조성되기 전 이 일대는 갈대가 우거진 침수지대였고, 무성한 목초지가 형성돼 조선시대에는 말을 방목하는 목장으로 쓰였다. 사실 지금도 ‘마장안’이라는 땅이름이 전해진다. 사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양천현이 양천군으로 바뀌며 이 일대는 양천군 남산면에 속한 작은 부락들로 이뤄져 있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목동이라는 이름이 남긴 목장의 흔적(지명 안내판 등)
- 안양천 제방공사 이전 침수지대였던 지형
- 옛 마을 이름(달거이·엄지미·남아리 등)의 흔적
정확한 표현
“목동은 원래부터 도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목초지·농경지에서 신시가지로 바뀐 배경을 함께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