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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파리공원·오목교 · 🏗️

서민 주택에서 중산층 단지로

1980년 계획된 목동 신시가지 개발은 서민 주택 대량 공급이 목적이었지만, 올림픽 재원 마련을 위해 중산층 고급 아파트로 목적이 바뀌었다.

핵심 요약

1980년 서울시는 양천구(당시 강서구) 목동·신정동 지역에 신시가지 개발 계획을 세웠다. 사실 건축가 김수근을 비롯해 강병기, 김형만 등 당대 건축·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이 계획에 참여했다. 사실 1985년 11월부터 1988년 10월까지 1~14단지가 모두 입주했다. 사실

원래 이 재개발은 서민을 위한 주택의 대량 공급이 목적이었지만, 88서울올림픽 재원 마련을 위해 중산층이 거주할 고급 아파트 조성 계획으로 목적이 변경됐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편집 메모

“목동은 처음부터 중산층을 위한 계획도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원래 취지와 실제 실현된 결과가 다르다는 점을 명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