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80년 서울시는 양천구(당시 강서구) 목동·신정동 지역에 신시가지 개발 계획을 세웠다. 사실 건축가 김수근을 비롯해 강병기, 김형만 등 당대 건축·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이 계획에 참여했다. 사실 1985년 11월부터 1988년 10월까지 1~14단지가 모두 입주했다. 사실
원래 이 재개발은 서민을 위한 주택의 대량 공급이 목적이었지만, 88서울올림픽 재원 마련을 위해 중산층이 거주할 고급 아파트 조성 계획으로 목적이 변경됐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1~14단지로 나뉜 신시가지의 계획적 배치
- 당대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설계한 단지 구조
- 서민 주택에서 중산층 단지로 바뀐 정책의 흔적(자료 참고)
편집 메모
“목동은 처음부터 중산층을 위한 계획도시였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원래 취지와 실제 실현된 결과가 다르다는 점을 명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