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946년 윤봉길·이봉창·백정기 세 의사와 이동녕·조성환·차이석 등 임시정부 요인의 유해가 이곳에 안장됐다. 사실 김구는 안중근 의사의 유해도 모시고자 했으나 찾지 못해, 유해 없는 가묘만 조성했다. 사실 1949년 김구 자신의 유해도 이 묘역에 안장됐다. 사실 효창공원은 1989년 사적 제330호로 지정됐다. 사실
왕실이 강제로 비운 자리를, 독립운동가들이 스스로 선택해 돌아와 채운 셈이다. 이 대비가 효창공원을 다른 서울의 공원과 구분 짓는 지점이다.
현장에서 볼 것
- 삼의사묘와 임시정부 요인 묘역의 배치
- 안중근 의사의 유해 없는 가묘
- 김구 선생 묘와 백범김구기념관의 관계
원형·터·복원·재현 구분
- 터: 문효세자 원찰 자리 — 무덤 실물은 서삼릉으로 이장돼 이곳에는 남아 있지 않다.
- 현존: 삼의사묘·김구 묘 등 독립운동가 묘역 — 1946~1949년 조성 이후 현재까지 이어진다.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