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백범김구기념관은 2000년 기공해 2002년 10월 개관했다. 1~2층 전시관에 근현대사와 김구의 일대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자료 5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사실 효창운동장은 1959년 착공해 1960년 완공된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 규격 축구 전용구장으로, 개장 기념 경기와 함께 그해 AFC 아시안컵이 열렸다. 사실
같은 부지 안에 추모의 공간과 스포츠의 공간이 나란히 있다는 점이 이 동네의 독특함이다. 진지한 참배와 활기찬 경기 관람이 걸어서 몇 분 거리에서 동시에 가능하다.
현장에서 볼 것
- 기념관 전시실의 임시정부 자료
- 언덕을 깎아 만든 효창운동장의 관중석 구조
- 묘역의 정숙함과 운동장의 활기가 공존하는 배치
방문 팁
경기 일정이 있는 날은 운동장 주변 소음과 인파가 늘어난다. 참배가 목적이라면 경기 없는 평일을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