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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호암산·호압사 · 🚉

100년 만에 이름을 내준 역

1908년 개업한 시흥역은 경기도 시흥시와의 혼동을 줄이기 위해 2008년 금천구청역으로 이름을 바꿨다.

핵심 요약

시흥역은 1908년 4월 1일 역사를 개업한 후 100여 년간 시흥역으로 영업했다. 사실 그러나 경기도 시흥시가 별도로 존재하면서, 타지 방문객들이 경기도 시흥시로 착각해 이 역을 잘못 찾는 경우가 잦았다. 사실 역 구내에는 한때 “경기도 시흥으로 가실 분은 4호선 오이도역이나 정왕역에서 하차”를 안내하는 문구가 있었다. 사실 이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 2008년 말 금천구청 신청사 준공과 함께 역명이 금천구청역으로 바뀌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편집 메모

“금천구청역은 원래부터 이 이름이었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100년간 시흥역이었다는 역사를 먼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