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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호암산·호압사 · 🏯

통일신라 토성과 한우물

호암산성은 통일신라 시대의 토성이며, 그 안의 한우물에서는 신라시대 석축 수구와 유물이 확인됐다.

핵심 요약

호암산성은 통일신라 시대에 산봉우리를 둘러 쌓은 토성으로, 둘레 약 1,250m 중 약 300m가 남아 있다. 사실 산성 안의 한우물은 조선시대에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로 조성됐으며, 그 아래에서 신라시대 석축 수구도 확인됐다. 사실 인근 우물터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라는 글자가 새겨진 청동숟가락이 발견됐고, 화재 방지 설화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개 모양 석수상도 함께 확인됐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원형·터·복원·재현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