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지명 유래에는 고려 말 무학대사가 이성계의 장래를 위해 만일기도를 올린 곳이라 만일사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회문산에는 만일사와 무학바위 등 이 전승과 연결된 장소가 남아 있다.
이성계가 직접 산신에게 백일기도를 했다는 원고의 서술은 공식 안내와 달라 바로잡았다. 이는 조선 건국기의 사실 기록이라기보다 지역에서 이어온 사찰 이름과 건국 관련 전승으로 이해해야 한다.
만일사 · 🛕
순창군 지명 유래에는 고려 말 무학대사가 이성계의 장래를 위해 만일기도를 올린 곳이라 만일사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회문산에는 만일사와 무학바위 등 이 전승과 연결된 장소가 남아 있다.
이성계가 직접 산신에게 백일기도를 했다는 원고의 서술은 공식 안내와 달라 바로잡았다. 이는 조선 건국기의 사실 기록이라기보다 지역에서 이어온 사찰 이름과 건국 관련 전승으로 이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