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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산 출렁다리 · ⛰️

2020년 두 산줄기를 이은 270m 다리

채계산 출렁다리는 2018년 7월 본격 착공해 2020년 3월 27일 정식 개통했다. 길이 270m로, 개통 당시 국내 무주탑 산악 현수교 가운데 가장 길다고 순창군이 발표했다.

다리는 채계산의 등산로를 연결하며 지상 약 75~90m 높이 구간을 지난다. ‘국내 최장’은 개통 당시의 기록으로 명확히 해 이후 새 시설과 비교해도 오래된 홍보 문구가 현재 사실로 오해되지 않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