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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경의선숲길 · 🏘️

연희동의 남쪽이라 연남동

연남동은 1975년 서대문구 연희동 일부를 마포구로 편입시키며 ‘연희동의 남쪽’이라는 뜻으로 붙은 이름이다.

핵심 요약

연희동은 조선 세종이 지은 연희궁이 있던 지역으로, 서쪽 모악(현 연세대 주변)에 왕이 수시로 왕래·거류할 수 있도록 한 곳이었다. 사실 1975년 서울시 자치구 경계 조정에 따라 경의선 남서쪽 구역인 연희동 일부가 분리돼 마포구에 편입되면서, ‘연희동의 남쪽’이라는 뜻의 연남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편집 메모

“연남동은 원래부터 독립된 동네였다”는 서술은 정확하지 않다. 연희동에서 분리된 행정동이라는 배경을 함께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