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경의선은 개통 이후 오랜 기간 통근·화물 철도로 쓰였다. 2005년부터 용산선 구간의 지하화가 진행되며 지상에는 좁고 긴 부지가 남게 됐다. 사실 서울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이 부지를 50년간 무상 임대받아 공원으로 조성했다. 사실 공원 조성은 2009년부터 시작돼 2016년 5월 21일 전 구간이 완공됐다. 사실
현장에서 볼 것
- 지하화된 철로 위에 조성된 공원의 단면 구조(안내판 참고)
- 구간별로 다른 완공 시기의 흔적
- 군사철도–통근철도–공원으로 이어진 용도 전환의 순서
편집 메모
“철길이 자연스럽게 공원이 됐다”는 서술 대신, 지하화라는 행정적 결정과 무상 임대라는 제도적 절차가 있었음을 함께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