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노량진(鷺梁津)은 조선시대 한강의 주요 나루터로, ‘노들나루’라고도 불렸다. 사실 ‘노들’은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왔다는 설이 있으며, 한자로 옮기며 백로를 뜻하는 노(鷺)와 버드나무를 뜻하는 양(梁)을 합쳐 이름 붙였다. 사실 나루터 주변에 갈대가 많아 가을이면 노을빛으로 물들어 ‘노들’이 됐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한다. 미확인
현장에서 볼 것
- 노들나루터의 옛 위치를 보여주는 안내
- 한강을 오가던 나루터로서의 지리적 배경
- 노량진이라는 이름에 남은 자연 풍경의 흔적
정확한 표현
“노량진은 원래부터 수산시장이 있던 자리다”는 서술은 부정확하다. 조선시대 나루터였다는 배경을 먼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