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이야기
관광지의 겉모습 너머, 지역의 일과 기억과 생활을 읽는 핏트립나우의 이야기입니다.
-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온천동온양관·신정관·철도호텔의 이름 뒤편
-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온천동온양민속박물관, 평범한 삶을 수집한 공간
-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온천동온양온천, 오래된 물을 현재형으로 읽는 법
-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온천동온양온천시장과 온궁로의 하루
-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온천동온양온천역, 왕의 행차에서 수도권 전철까지
-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온천동온천천, 온궁에서 시장까지 흐르는 기억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402미터 출렁다리가 호수를 건너는 방식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느린 꼬부랑길이 마을을 연결하는 방법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느린호수길에서 인공호수의 생태를 만나다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대흥동헌의 마당에서 옛 고을 행정을 보다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대흥향교에서 배움과 제향의 자리를 나누다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모노레일의 24분 동안 수변 관광지를 읽다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예당저수지는 왜 네 개 면에 걸쳐 만들어졌나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음악분수는 어떻게 호수를 공연장으로 바꾸나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의좋은 형제 이야기는 어떻게 대흥의 역사가 되었나
-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예당호임존성에서 백제 부흥운동의 지형을 읽다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곧은 소나무 숲에 왕실의 목재 정책이 남아 있다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기다림의 전설보다 오래 움직이는 두 바위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꽃다리 너머에서 관광해변이 어항으로 바뀐다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꽃박람회장의 계절과 안면읍 장터의 평일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마을에 없는 상여가 승언리의 기억을 말한다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물 위에 뜨는 길이 사찰의 시간을 바꾼다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바다가 길을 내고 다시 거두는 꽃지의 모래톱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바다를 건너왔다는 씨앗, 방포의 모감주나무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배를 살리려 땅을 잘라 만든 섬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꽃지권산림전시장이 아니라 살아 있는 정원 지도
- ⛰️태백산맥문학관2008년. 소설로만 존재하던 무대가, 작가 자신이 안내하는 답사 코스가 됐다
- 🛕태안사혜철이 동리산문을 연 태안사
- 🕯️팔마비1281년경. 지방관 선정비(청덕비)의 효시는, 말 한 마리를 거절하며 시작됐다
- ⛰️팔영산 국립공원 편입2011년 1월 10일. 도립공원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고흥팔영산지구가 됐다
- ⛰️팔영산 도립공원 지정1998년 7월 30일. 다도해를 병풍처럼 두른 여덟 봉우리가, 도립공원으로 지정됐다
- 📍팽목항그해 봄, 이 바다에서
- 📍팽목항 기억관 일원등대와 벽과 우체통이 전하는 마음
- 📍팽목항 일원기억을 이어 온 팽목항의 걸음
- 🏘️퍼플섬,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2021년 12월 2일. 주민과 지역의 보라색 프로젝트가, 유엔관광기구가 인정한 관광마을이 됐다
- 📍퍼플섬(반월도·박지도) 프로젝트2015년('가고싶은섬' 사업 시작)~2019년(보라색 테마 본격화). 도라지와 꿀풀 색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섬 두 개가, 온통 보라색으로 뒤덮였다
- 🐧펭귄마을걸음걸이가 마을 이름이 됐다
- 📍풍남문1389~1905년. 세 개의 문이 사라질 때, 혼자 남은 문
- ⛵풍납동광나루는 성 밖의 한강 교통을 보여 준다
- 🏘️풍납동발굴지는 주민의 집 사이에서 나타났다
- ⚖️풍납동보상과 이주는 유적 지도의 빈칸이 아니다
- 🧭풍납동풍납토성은 왜 백제 왕성으로 읽히는가
- 🏰풍납동한강 모래땅에 왕성을 세운 사람들
- 🏯하멜과 전라병영성1656~1663년(조선). 조선에 표류한 서양인이, 왜 하필 이 산골 병영에서 7년을 보냈을까
- 🏛️하의3도 농민운동기념관2009년. 30년 넘게 이어진 땅 되찾기 투쟁이, 폐교 자리에 기념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 📍하의도 소작쟁의와 하의3도 농민운동1920년대~1956년(해방 이후 유상반환). 소작료를 못 내겠다고 버틴 섬 주민들이, 30년 넘게 싸워 결국 자기 땅을 되찾았다
- 📍학원농장2004년부터 이어진 고창 청보리밭 축제
- 🏘️학자들이 실제로 찾아낸 마을, 흥부마을조선 후기. 흥부와 놀부는 어디 사람이었을까
- 🏛️한벽당과 한벽굴1404년. 후손 한 사람의 반대로 우회한 일제의 철길
- 📍한센인 국가배상 판결2014년(광주고등법원 항소심). 강제로 수술당한 사람들이, 수십 년 만에 법정에서 국가의 책임을 인정받았다
- 📍한승원 생가 인근노벨문학상 수상자와 장흥의 가족 인연
- 🏘️함라마을 삼부잣집일제강점기. 관대함으로 소문난 부자 마을
- 🌳함평엑스포공원2008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 🌳함평엑스포공원 일원1999년 시작된 함평나비대축제
- 🛤️항동철길‘폐선’이라 불리지만, 폐선이 아니다
- ⚠️항동철길'폐선'이라는 말이 감춘 것
- 🌳항동철길그린벨트 옆 시립 수목원
- 🚢항동철길배 모양 마을에서 딴 이름
- 👷항동철길연탄과 철강을 나르던 사람들
- 🚉항동철길우리나라 최초의 역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