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이야기
관광지의 겉모습 너머, 지역의 일과 기억과 생활을 읽는 핏트립나우의 이야기입니다.
- 🚶항동철길최초의 역에서 그린벨트 택지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항동철길출사객의 주말과 통근객의 평일
- 📸항동철길출사객이 찾는 철길과 옛 주막거리
- 🏘️항동철길화물철도 옆, 그린벨트가 풀린 자리
- 📍해남 고구마1763년~현재. 일본에서 들여온 작물 한 종이, 260년 뒤 이 땅의 대표 특산물이 됐다
- 🏯해남읍성1437~1469년(조선 세종~예종). 국토 최남단 고을에, 왜 이렇게 튼튼한 읍성이 필요했을까
- 📍해남향교대성전1398년(조선 태조 7년). 600년 넘게 이어진 지방 교육기관이,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제사를 지낸다
- 🏛️해방정국과 제1공화국의 사적 공간이화장은 대통령 관저가 되기 전과 후의 시간이 함께 남은 집이다
- 🏮해방촌1953년부터 이어진 신흥시장
- 🪜해방촌계단과 옹벽으로 읽는 주거의 역사
- 🏘️해방촌남산 아래, 서울에 도착한 사람들이 오른 언덕
- 🌇해방촌낮의 생활 골목과 밤의 전망
- 🧱해방촌물과 길을 스스로 만든 사람들
- 📚해방촌오래된 집에 서점과 카페가 들어올 때
- ⚖️해방촌이국적이라는 말이 지워버리는 것들
- 🍽️해방촌이주자가 차린 식탁이 동네의 맛이 되다
- ⛺해방촌해방과 전쟁이 만든 마을
- 🗺️해방촌후암동에서 신흥시장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향일암644년(신라 선덕여왕 13년). 해를 향해 기도하던 절이, 전쟁터가 됐다가 다시 절로 돌아왔다
- 🏛️혼불문학관1980~1996년, 2004년. 작가가 17년을 쓴 소설의 무대는, 작가 조상이 500년을 산 마을이었다
- 🏯화순 고인돌 유적기원전 1000년경~2000년(유네스코 등재). 축구장이 아니라 산기슭 전체가, 청동기시대의 거대한 무덤 채석장이었다
- 📍화순적벽1519년(조선 중종 14, 기묘사화). 유배객의 눈에 비친 절경 하나가, 중국의 고전을 빌려 이름을 얻었다
- 📍화순탄광1905년~2023년. 국내 최초의 탄광이 문을 연 지 118년 만에, 마지막 갱도의 불이 꺼졌다
- 🛕화엄사544년 창건 전승을 품은 화엄사
- 🛕화엄사 각황전장륙전 터에 다시 세운 각황전
- 🛕화엄사 경내네 사자가 떠받치는 통일신라 석탑
- 📍황토현전적지음력 4월 7일의 황토현 승리
- 🔓회기동·홍릉숲33년 만에 열린 연구림의 문
- 🕰️회기동·홍릉숲개방 이전과 이후, 벚꽃철과 평상시
- 🌲회기동·홍릉숲국장이 떠난 자리에 실험림이 들어서다
- 🌳회기동·홍릉숲대학가 골목 옆 100년 된 연구림
- 🍜회기동·홍릉숲대학가 골목의 오래된 맛집들
- 🏛️회기동·홍릉숲숲 안의 왕비, 도로 건너의 세종대왕
- 🕊️회기동·홍릉숲시해된 왕비가 22년을 머문 자리
- 🔬회기동·홍릉숲연구가 먼저인가, 시민이 먼저인가
- 👸회기동·홍릉숲폐비의 무덤이 만든 어려운 지명
- 🚶회기동·홍릉숲회기역에서 세종대왕기념관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F1 코리아 그랑프리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2010~2013년. 7년을 약속하고 시작된 국제 대회가, 4년 만에 조용히 캘린더에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