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이야기
관광지의 겉모습 너머, 지역의 일과 기억과 생활을 읽는 핏트립나우의 이야기입니다.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100년 만에 이름을 내준 역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관악산 서쪽 끝, 주민의 둘레길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관악산 제일의 해거름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낙후된 동네에서 '금천 대개조'로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이름은 잊혔지만, 재개발은 남는다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이름의 기원에서 호암산 정상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이성계의 꿈에 나타난 호랑이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잉벌노현에서 시흥현으로
- 🏯시흥동 호암산·호압사통일신라 토성과 한우물
- 🏛️식영정과 정철1560년(조선 명종 15년). 다른 사람을 위해 지어진 정자가, 정작 그 정자를 빌려 쓴 후배 문인의 대표작을 낳았다
- 🏯신안군의 다도해 정체성현재. 공식 관광표의 1,025개 섬과 ‘1004섬’ 브랜드는 서로 다른 숫자다
- 📍신안선과 해저유물1323년(고려 충숙왕 10, 원나라 무역선)~1976년(발견). 700년 가까이 바닷속에 잠들어 있던 무역선이, 한 어부의 그물에 걸려 세상에 나왔다
- 📍신재효 고택입에서 입으로 전하던 소리에 세운 체계
- 📍신흥동 일본식가옥(구 히로쓰가옥)1930년대. 스크린 속에서 본 그 집, 실제로 걸어 들어가다
- 🛕실상사828년(신라 흥덕왕 3년). 산속이 아니라 들판 위에 세워진, 구산선문 가운데 가장 먼저 개창한 사찰
- ⛰️쌍봉사 철감선사탑868년(신라 경문왕 8). 당나라 유학까지 다녀온 승려가, 굳이 화순의 산수에 이끌려 이곳에 정착했다
- 🎓안산·상록권상록수역의 아침은 대학가와 서울 통근이 같은 계단을 쓴다
- 🚚안산·스마트허브권원시동의 길은 사람과 화물이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인다
- 🚌안산·원곡신길권안산역 앞에서는 공장 출근이 국경을 넘는 생활과 만난다
- 🛤️안산·중앙고잔권중앙역과 고잔역 사이, 철도는 중심을 만들고 중심을 가른다
- 🚉안산·초지권초지역에서는 노선도가 아니라 도시의 방향이 갈아탄다
- 🏘️암사동 선사유적지공간: 한강변 모래언덕 위의 신석기 마을
- 🎓암사동 선사유적지기원: 야구부 훈련장 아래 잠들어 있던 마을
- 👷암사동 선사유적지사람·노동: 발굴을 이어온 사람들
- 🏛️암사동 선사유적지상징 장소: 움집 10동과 두 개의 전시관
- 🌰암사동 선사유적지생활·음식: 도토리와 물고기, 그리고 오늘의 체험
- 🎉암사동 선사유적지시간대: 축제철의 유적지와 평일의 산책로
- 🚶암사동 선사유적지신석기 마을에서 오늘의 공원 조성 현장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암사동 선사유적지왜 가는가: 홍수가 두 번 드러낸 마을
- 🚧암사동 선사유적지재사용·변화: 실효 시한 앞의 공원, 2026년 암사역사공원 조성사업
- 🌏암사동 선사유적지쟁점: 세계유산 등재의 조건, 그리고 올림픽대로가 끊어놓은 한강
- 🍲양동시장광주를 먹인 시장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서양이 걸어 들어온 골목
- 📍여수세계박람회와 스카이타워2012년. 버려진 시멘트 공장이, 박람회의 상징이 됐다
- 🚡여수해상케이블카2014년. 다리로도 부족해, 이번엔 바다 위 하늘길을 놓았다
- 🌊여순사건과 만성리 검은모래해변1948~1949년. 검은 모래 해변 아래, 재판 없이 죽은 123~125명이 있다
- 🎪여의도 한강공원광장에서 공원으로
- 🏦여의도 한강공원금융가와 벚꽃축제
- 🐴여의도 한강공원나의 섬, 너의 섬
- ✈️여의도 한강공원대륙 침략의 교두보로 놓인 활주로
- 🏠여의도 한강공원두 번 고향을 잃은 사람들
- 🚶여의도 한강공원목축장에서 금융가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여의도 한강공원벚꽃철 인파와 평일의 금융가
- ⚖️여의도 한강공원아직 끝나지 않은 정산
- 💣여의도 한강공원이 섬은 다른 섬을 부수고 태어났다
- 🦅여의도 한강공원폭파된 섬이 되살아나 습지가 되다
- 🏝️여주 남한강 외곽권강천섬의 잔디와 숲도 관리되는 강변 공간이다
- 🪨여주 남한강 외곽권고달사지는 사라진 절을 돌로 읽는 곳이다
- 🍈여주 남한강 외곽권금사면 참외와 여주의 시설농업
- 🚲여주 남한강 외곽권남한강 자전거길은 강의 높낮이와 기반시설을 드러낸다
- 🌼여주 남한강 외곽권당남리섬과 이포보 주변의 계절 풍경
- 🪵여주 남한강 외곽권목아박물관과 한 사람의 불교 조각 수집
- 🌊여주 남한강 외곽권세 개의 보는 남한강을 같은 모습으로 만들지 않았다
- 🗿여주 남한강 외곽권원종대사탑비는 한 유물이 흩어진 시간을 보여준다
- ⛴️여주 남한강 외곽권이포나루는 강을 건너는 길과 육로가 만난 곳이었다
- 🏰여주 남한강 외곽권파사성은 남한강 길목을 지켜본 산성이다
- 🍽️여주 도심·신륵사권생활자기 생산지에서 도자문화 도시까지
- 🏯여주 도심·신륵사권신륵사는 남한강과 함께 읽어야 하는 절이다
- 🥾여주 도심·신륵사권여강길은 하나의 길이 아니라 열한 개 코스다
- 🏺여주 도심·신륵사권여주 도자기는 이천 도자기와 무엇이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