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이야기
관광지의 겉모습 너머, 지역의 일과 기억과 생활을 읽는 핏트립나우의 이야기입니다.
- 🏢원주 근교원주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을 옮겨 만든 새로운 출퇴근 지도다
- 🐦원주 근교치악산은 꿩 한 마리가 이름을 바꿨다는 산이다
- 📜원주 근교한지테마파크는 종이 한 장이 만들어지는 시간을 보여준다
- 💧원주 도심487억 원을 들여 되돌린 물길
- 🌙원주 도심감영에서 한지골목, 시장 야경까지: 원주 원도심 저녁 산책
- 🎬원주 도심극장은 무너졌지만, 광장은 다시 섰다
- 🛍️원주 도심노포 시장 2층에, 청년 예술가들이 들어왔다
- 📜원주 도심닥나무 산지와 공장이 만든 원주의 한지문화
- 📚원주 도심서울을 떠나 원주에 닻을 내린 소설가
- 🏺원주 도심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한 도시의 통사
- 🏯원주 도심선화당, 500년 동안 관찰사가 앉았던 자리
- 🏛️원주 도심원주는 지명이기 전에 강원도라는 이름 그 자체였다
- 🗺️원주 도심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원주 원도심 100분 입문 코스
- ⛰️원주 지역권"귀한 분이 오셨다"는 이름을 가진 산골 마을
- 🗿원주 지역권1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탑
- 🥾원주 지역권140km, 여러 읍면을 잇는 둘레길
- ⛵원주 지역권강물이 세곡을 실어 날랐다
- 🏚️원주 지역권고려 절터에 남은 것
- 🏰원주 지역권목사가 성을 끝까지 지키다 목숨을 잃었다
- 🪨원주 지역권산 아래 또 하나의 옛 절터
- 🌲원주 지역권신령한 숲이 마을의 이름이 됐다
- 🛤️원주 지역권한양과 강릉을 잇던 옛길이 원주를 지났다
- 🍑원주 지역권해발 500m 경사지가 키운 단맛
- 📜월봉서원과 너브실마을8년간 오간 편지가 만든 서원
- ⛰️월출산1973년(도립공원)~1988년(국립공원). 도립공원이었던 산이, 15년 만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됐다
- 📍유천리 요지700년째 그 자리를 지키는 가마터
- 📍율포해수녹차센터현재(21세기). 바닷물과 녹차라는 보성의 두 가지 자원이, 목욕탕 하나에서 만났다
- 🏞️은파호수공원조선시대 이전~1975년. 옛 저수지에 붙은 새 이름
- 🏛️을미사변과 기억의 정치장충단은 공원 이름이기 전에 국가가 만든 추모 제단이었다
- 🍸을지로간판 없는 바는 미로가 아니라 같은 건물의 두 번째 시간이다
- 🚶을지로낮의 공장과 밤의 골목을 잇는 을지로 반나절
- 🍺을지로노가리골목은 맥주보다 퇴근 시간을 팔았다
- 🏢을지로세운상가는 1968년의 미래가 남긴 긴 실험이다
- 🏗️을지로유명해진 동네에서 무엇이 보존되어야 하는가
- 🏭을지로을지로는 복고가 아니라 아직 작동하는 공장이다
- 🍚을지로을지로의 점심은 관광 메뉴가 아니라 작업 시간표이다
- 🖨️을지로인쇄골목에서는 책 한 권보다 공정의 거리가 보인다
- 💡을지로조명상가는 해가 진 뒤에 업종이 풍경으로 바뀐다
- 🚇을지로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을지로 100분 입문 코스
- 🦅응암동·증산동매바위에서 시루뫼까지 불광천이 흐른다
- ⛰️이리역(현 익산역) 폭발사고1977년. 도시 하나를 통째로 무너뜨렸던 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된 도시
- ⛪이성당 본점1906년. 이름이 두 번 바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 📍이세보의 신지도 유배와 명사십리 전설1860~1863년(조선 철종~고종). 세도정치를 비판한 죄로 섬에 갇힌 왕족이, 백사장에 앉아 고향을 그리며 울었다는 전설을 남겼다
- 📍이청준 생가마을에서 들은 소리가 소설이 되다
- 🌊이촌동·서빙고강물이 옮긴 마을, 이촌이라는 이름을 읽는 법
- 🏞️이촌동·서빙고골프장이 시민의 공원과 박물관 마당이 되기까지
- 🧊이촌동·서빙고서빙고는 조선의 여름을 어떻게 보관했나
- ⛰️이화동·충신동 100분 저녁 산책성곽의 야경보다 먼저 마을의 밤을 지킨다
- 🛕이화동·충신동 경사지 생활의 비용전망 좋은 언덕은 누군가에게 매일 오르는 계단이다
- ⛰️이화동·충신동과 동대문 봉제망관광 골목 아래에서는 옷 한 벌을 만드는 여러 공정이 이어졌다
- ⛰️익산 쌍릉백제 말기. 미륵사지의 '반박된 사랑 이야기'가, 무덤 앞에서는 아직 진행형이다
- ⛰️익산보석박물관1975년~현재. 대통령의 지시 한 번으로, 도시 전체가 보석 세공 도시가 됐다
- 🎨인사동·익선동‘전통’을 보호하려 만든 문화지구도 상업화의 압력을 받는다 — 인사동 문화지구
- ✊인사동·익선동3·1운동의 시작은 한 건물 안에만 있지 않았다 — 태화관·천도교·탑골공원
- 🌙인사동·익선동관광객의 저녁과 골목의 영업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 인사동·익선동 야간 산책
- 🎸인사동·익선동도로 위의 거대한 건물은 악기상들의 도시가 되었다 — 낙원상가
- 🖌️인사동·익선동붓 한 자루와 그림 한 점 사이에는 여러 전문직이 있다 — 필방·표구점·화랑
- 🏘️인사동·익선동익선동 한옥은 왕실 저택의 잔해가 아니라 근대의 주택상품이었다 — 정세권과 도시한옥
- 🖼️인사동·익선동인사동은 처음부터 ‘전통문화의 거리’였던 것이 아니다 — 도화서와 고미술상
- 🧭인사동·익선동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인사동·익선동 120분 입문 코스 — 붓가게에서 도시한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