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이야기
관광지의 겉모습 너머, 지역의 일과 기억과 생활을 읽는 핏트립나우의 이야기입니다.
- 🏛️인사동·익선동탑골공원에는 조선의 절터와 근대 공원, 독립운동의 기억이 겹쳐 있다 — 원각사와 파고다공원
- ☕인사동·익선동한옥 카페의 빛 뒤에는 주거지와 유흥가, 재개발의 시간이 있다 — 익선동 관광화
- 🪜인천 개항장계단 하나를 사이에 둔 두 나라
- 🏗️인천 개항장고쳤는데 비어 있다면
- 🗺️인천 개항장반나절 코스 완성판
- 🥢인천 개항장산둥에서 온 사람들이 만든 음식
- 🍢인천 개항장시장에서 먹고 골목에서 마시기
- 🏛️인천 개항장은행이 박물관이 되기까지
- 🌳인천 개항장이름이 네 번 바뀐 공원
- 🎨인천 개항장창고가 예술이 되는 경로
- 🚂인천 개항장철도가 죽인 호텔
- 🗿인천 개항장한 언덕에 그어진 세 개의 조계
-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고향에 재현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 📍일강 김철 선생 생가터임시정부를 지킨 함평 출신 독립운동가
- 🏘️자만벽화마을1950년대~현재. 전쟁을 피해 모인 마을이, 토토로를 보러 오는 마을이 됐다
- 🌊자양동·뚝섬한강공원뚝섬인데 자양동이다
- 🌉잠원동강남의 강변은 어떻게 시민의 앞마당이 되었나
- 🚣잠원동물 위의 서울을 예약하는 사람들
- 🚶잠원동잠원역에서 한강까지, 쇼핑 동네를 걷는 법
- 📍장충동 국립극장남산 기슭의 국립극장은 전통예술을 국가 무대에 올린 건축이다
- 🏘️장충동 족발골목경기 뒤의 한 끼가 서울을 대표하는 음식 골목을 만들었다
- ⛰️장충동·광희동 120분 저녁 산책공원의 추모와 시장의 밤은 서로 다른 시간표로 움직인다
- 🏛️장충체육관원형 돔 안에서 스포츠와 정치, 대중문화가 한꺼번에 열렸다
- ⛰️적상산사고1614년 세운 산성 안의 실록전
- ⛰️적상산사고진본이 사라진 자리를 지키는 복본
- ⛰️적상산사고한국전쟁 때 북으로 옮겨진 적상산본
- 📍전남 곡성군 일원전승·사찰·철도가 겹쳐 있는 곡성
- ⛰️전남 장흥군 안양면 해산토굴길 8바닷가 토굴에서 평생을 쓴 소설가
- 📍전남 진도군 군내면 녹진관광지 일원해남과 진도가 함께 여는 명량대첩축제
- 📍전남 진도군 일원한 섬에 새겨진 여러 겹의 이야기
- 📍전남 진도군 진도읍 일원법으로 지켜야 할 이름을 얻은 지역의 소리
- 📍전남 진도군 진도읍 일원세계가 지켜야 할 이름을 얻은 노래
- 📍전남 진도군 진도읍 진도아리랑길 일원박종기의 편곡에서 널리 퍼진 진도아리랑
- 📍전남 함평군 월야면 일원2007년 국가 조사로 확인된 함평 11사단 사건
- 📍전남 함평군 월야면 일원비무장 주민을 희생시킨 함평 11사단 사건
- 📍전남 함평군 일원서로 다른 역사를 함께 기억하는 함평
- ⛪전동성당1791~1801년. 처형터 위에 세워진 성당이, 왕의 사당과 마주 본다
- 🏯전라병영성1417년(조선). 광주에 있던 군사 지휘소가, 왜 이 작은 면 소재지로 옮겨왔을까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소금 굽는 법을 전했다는 검단선사
- 📍전북 무주군 설천면·무풍면 일원통문 양쪽에 남은 서로 다른 말씨
- 📍전북 무주군 일원작은 산골 고을이 품은 여러 겹의 시간
- 📍전북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대소래사와 소소래사에서 내소사로
- ⛰️전북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일원건국 인물과 고추장을 연결한 지역 설화
- ⛰️전북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일원한국전쟁의 상처가 남은 회문산
- 🏛️전북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 일원만석보 수탈이 불붙인 고부농민봉기
- 🏛️전북 정읍시 덕천면 동학로 742혁명의 현장에 세운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전북 정읍시 산외면 공동길 72-101784년에 세운 정읍 김명관 고택
- 🏛️전북 정읍시 이평면 조소1길 20전봉준이 살았던 네 칸 초가
- 📍전쟁 뒤 서울이 만든 104세대의 언덕 주거벽화마을의 집들은 먼저 1958년 국민주택이었다
- 🏘️전주 한옥마을과 슬로시티2010~2016년. 대도시로는 세계 최초로 '느린 도시'가 된 곳
- 🏘️전통고추장민속마을흩어진 고추장 장인들이 모인 마을
- 🏛️정남진 물축제장탐진강에서 열리는 여름 물축제
-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한우·키조개·표고버섯의 삼합
- 🏛️정남진전망대남포마을에 세운 정남진 표지석
- 🏛️정도리 구계등1972년(대한민국 명승 제3호 지정). 파도가 천천히 다듬어온 아홉 계단의 자갈밭이, 국가가 지정한 명승이 됐다
- 🏛️정동고종은 왜 궁궐을 떠나 러시아공사관으로 갔을까
- 📍정동덕수궁은 왕궁이면서 황궁이었다
- 📍정동돌담길의 낭만 뒤에는 국가의 가장 불안한 밤이 있다
- 🚉정동배재학당에서는 신분보다 학생이라는 이름이 먼저였다
- ⛪정동붉은 벽돌 교회는 예배당이자 공론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