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이야기
관광지의 겉모습 너머, 지역의 일과 기억과 생활을 읽는 핏트립나우의 이야기입니다.
- 🏗️명동·소공동소공동의 고층호텔 아래에는 골목과 판잣집의 시간이 있다 — 도심재개발
- 👗명동·소공동양장점에서 화장품 로드숍까지, 명동은 유행을 생산하고 팔았다 — 명동 상권
- 🏦명동·소공동은행과 백화점은 식민도시의 돈과 욕망을 돌렸다 — 한국은행 본관과 옛 미쓰코시
- 🎭명동·소공동전후의 예술가는 극장과 다방 사이에서 명동을 만들었다 — 명동예술극장과 문화인
- 🧭명동·소공동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명동·소공동 120분 입문 코스 — 성당의 언덕에서 황제의 제단까지
- 🏛️명동·소공동호텔 뒤의 황궁우는 대한제국의 하늘 제사를 기억한다 — 환구단
- 📍명량대첩과 우수영1597년(선조 30). 일제가 경복궁으로 떼어 갔던 승전비가, 광복 후 다시 바다 앞 제자리로 돌아왔다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7개월, 100여 차례의 싸움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근린공원이 파리광장이 되다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말을 방목하던 목초지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목장에서 재건축 현장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무허가촌에서 아파트 단지로, 다시 재건축으로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서민 주택에서 중산층 단지로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서민을 위한 계획이었다는 사실은 지금 무엇을 남겼나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이 동네, 원래는 서민을 위한 것이었다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학원가와 더블역세권
- 🕰️목동 파리공원·오목교학원가의 저녁과 재건축 총회의 밤
- 📍목포1597~1598년, 그리고 일제강점기. 마지막 항전 기지에, 식민지가 목화를 심었다
- ⛰️목포1597년. 곡식 한 톨 없이, 곡식더미로 적을 속인 바위산
- 🚉목포1897~1900년. 100년 넘게 용도를 바꿔가며 살아남은 건물
- ⛰️목포1897년 이후~현재. 밀려난 사람들의 산동네가, 시로 뒤덮인 골목이 됐다
- 🕯️목포1906~1911년, 그리고 현재. 신의주까지 이어졌던 길, 지금은 절반이 갈 수 없는 길이 됐다
- 📍목포1935년, 1959년. 트로트 여왕의 딸들이 K팝보다 60년 먼저 라스베이거스 무대에 섰다
- 📍목포1938년~. 섬 소년을 정치인으로 키운 건, 어머니가 판 땅 몇 마지기였다
- 📍목포2009년 지정(천연기념물 제500호). 자연이 만든 바위에, 인간의 죄책감이 덧입혀졌다
- 🚡목포2019년~현재. 이순신의 두 전적지를 하늘에서 잇는 길
- 🌳목포조선시대~1897년. 국제항이 되기 전, 목포는 작은 수군기지였다
- ⛰️무등산 국립공원무등산이라는 이름이 살아온 천오백 년
- 📍무성서원두 개의 사당이 하나의 이름으로
- 📍무성서원살아있을 때부터 모셔진 선정
- 📍무성서원아홉 서원이 함께 오른 세계유산
- 🛕무위사 극락보전과 아미타여래삼존벽화1430년(건물)~1476년(벽화), 조선. 건물도 국보, 그 안의 벽화도 국보
- 📍무장기포지128년 만에 국가가 인정한 자리
- 📍무장기포지한 고을의 항의가 전국을 향한 선언이 되다
- ⛰️무주덕유산리조트덕유산국립공원에 자리한 산악형 리조트
- 📍무주반딧불축제장계곡을 밝히던 빛이 축제가 되다
- 🏭문래동골목이 공장보다 좁아야 했던 이유
- 🍲문래동공장주와 노동자가 먹던 점심
- 🧵문래동방직의 이름 뒤에 철이 들어오다
- 🔥문래동불꽃을 만드는 사람과 이미지를 만드는 사람
- 🎨문래동셔터가 닫혀야 보이는 그림
- ⚖️문래동예술촌이라는 이름은 누구의 것인가
- 🗺️문래동철공 골목에서 공연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문래동철공소가 공연장과 카페가 될 때
- ⚙️문래동철공소와 예술가가 같은 골목을 쓰는 법
- 🌗문래동평일 낮과 토요일 밤은 서로 다른 동네다
- 🏛️미당시문학관문학적 성취와 친일·독재 찬양 논란을 함께 보다
- 🛕미륵사지639년경. 천 년 넘게 전해온 사랑 이야기를, 절 자신의 유물이 반박했다
- 🛕미황사749년(통일신라 경덕왕 8년). 돌로 만든 배가 스스로 해안에 닿았다는 창건 설화를 품은 절이, 지금은 산 능선의 풍경으로 더 유명하다
- 🌈반포동·서래섬달빛무지개분수는 강물을 다시 강으로 돌려보낸다
- 🌼반포동·서래섬서래섬은 원래부터 한강에 있던 섬이 아니다
- 🌉반포동·서래섬잠수교는 왜 물에 잠기도록 지었을까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고속철도 기술자들이 만든 마을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근린공원에서 배수지 위 공원 네트워크로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낙후된 동네가 아니라, 부유한 동네의 틈새다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사이길에서 서리풀공원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사이길의 카페와 편집숍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산을 등진 동네, 강을 등진 모서리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여름에도 서리가 내리던 골짜기
- 🔬방배동 사이길·서리풀공원이미 부유한 동네에서 일어난 '역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