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이야기
관광지의 겉모습 너머, 지역의 일과 기억과 생활을 읽는 핏트립나우의 이야기입니다.
- 🏛️부여읍·규암면 백마강권왕흥사지와 오늘의 규암은 어떤 시간으로 이어질까
- 🗼부여읍·규암면 백마강권정림사지 오층석탑에는 왜 승자의 글이 남았을까
- 📍북촌·계동‘북촌 8경’의 성공은 주민의 일상을 압박했다
- 📍북촌·계동계동길은 골짜기의 물과 사람을 함께 내려보냈다
- ⛰️북촌·계동관광객의 시간이 끝나면 주민의 저녁이 시작된다
- 📍북촌·계동백인제가옥은 조선 양반집 그대로가 아니다
- 📍북촌·계동북촌은 하나의 행정동도 한옥 전시장도 아니다
- 📍북촌·계동북촌의 한옥 상당수는 1930년대의 새집이었다
- 🚉북촌·계동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북촌·계동 100분 입문 코스
- 🏛️북촌·계동학교가 떠난 자리에 도서관과 큰 건물이 들어섰다
- 📍북촌·계동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은 재동에서 시작했다
- 📍북촌·계동한옥을 보려면 먼저 누가 살았는지 물어야 한다
- 🗼사직공원 전망타워신을 몰아내고 세운 전망대
- 🏠사직동·내자동·내수동경사진 작은 땅에도 우물과 여러 채를 품은 도시 한옥이 들어섰다 — 필운동 홍건익 가옥
- 🏛️사직동·내자동·내수동내자동과 내수동은 이름이 비슷한 이웃이지만 서로 다른 왕실 경제를 담당했다 — 내자시와 내수사
- 🥁사직동·내자동·내수동사직단은 돌 제단 두 개만으로 작동하지 않았다 — 제례를 움직인 건축과 사람들
- 🚇사직동·내자동·내수동사직로와 터널은 인왕산 남쪽의 이동 방식을 바꿨다 — 제단 옆을 통과한 근대 교통
- 🎓사직동·내자동·내수동인왕산 아래 여성교육의 공간은 교실과 기숙사, 선교와 근대화가 겹쳐 있다 — 배화학원
- 🌳사직동·내자동·내수동제단이 공원이 된 시간도 사직단의 역사다 — 일제강점기 훼손과 장기 복원
- 🌙사직동·내자동·내수동제례의 숲과 관청 동네의 저녁은 서로 다른 시간표로 움직인다 — 사직동·내자동·내수동 110분 산책
- 🌾사직동·내자동·내수동종묘와 함께 나라의 근본을 상징한 곳 — 1395년 사직단의 설치
- 🧭사직동·내자동·내수동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사직동·내자동·내수동 160분 입문 코스 — 국가 제단에서 두 왕실 관청의 동네까지
- 🌸사직동·내자동·내수동필운대의 글씨와 봄꽃 명소는 인왕산 아래 별서 문화를 기억하게 한다 — 이항복과 권율의 전승
- ⛰️산수유마을산동마을에 전하는 ‘산동애가’
- ⛰️산수유마을산수유 전승과 함께 열리는 봄꽃축제
- 🪦삼각지·효창공원공원의 이름이 두 번 바뀐 이유
- 🏛️삼각지·효창공원국가가 두 번 잃고 되찾은 자리, 다음은 누구의 몫인가
- 🐟삼각지·효창공원군인들이 만든 대구탕 골목
- 🏟️삼각지·효창공원기념관과 운동장, 기억의 두 방식
- ⚔️삼각지·효창공원김구가 유해를 모셔와 다시 세운 묘역
- 👶삼각지·효창공원다섯 살 세자의 무덤과 세 갈래 길
- 🔄삼각지·효창공원로터리에서 지하철역으로, 병참기지에서 공원으로
- 🚶삼각지·효창공원삼각지역에서 효창운동장까지, 완전한 반나절 코스
- ⛳삼각지·효창공원왕실의 원찰이 골프장이 되다
- 🕰️삼각지·효창공원참배의 시간과 경기의 시간
- 💧삼청동·소격동‘삼청’의 유래는 하나의 문장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 지명과 삼청동천
- 🌙삼청동·소격동미술관의 마감과 주거 골목의 밤은 같은 속도로 흐르지 않는다 — 삼청동·소격동 저녁 산책
- 🎨삼청동·소격동병원과 보안기관의 흔적 위에 미술관이 들어섰다 — 옛 기무사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삼청동·소격동삼청동의 한옥은 북촌 전체와 같지 않다 — 골짜기 주거와 도시한옥
- 🖼️삼청동·소격동삼청동의 화랑가는 미술관 하나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 작은 전시장과 문화상권
- ✨삼청동·소격동소격동이라는 이름에는 국가가 운영한 도교 제사의 기억이 남아 있다 — 소격서
- 🏛️삼청동·소격동왕실 친족을 관리하던 관청 건물은 두 번 자리를 옮겼다 —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 🧭삼청동·소격동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삼청동·소격동 120분 입문 코스 — 왕실 관청에서 미술관과 한옥 골목까지
- 🔐삼청동·소격동청와대 옆 골목은 오랫동안 일상과 경비가 겹친 공간이었다 — 팔판동·삼청동의 도시 경계
- 📚삼청동·소격동학교가 떠난 운동장은 도서관과 박물관의 마당이 되었다 — 정독도서관과 교육의 시간
- 📍새만금방조제33.9km 방조제의 기네스 기록
- ⛰️생활유산과 슬로길2007년 12월 1일. 청산도가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인증 지역군에 들었다
- ⛰️서촌겸재의 그림과 시민아파트가 같은 계곡에 있었다
- 📍서촌골목 아래에는 두 개의 물길이 흐른다
- 📍서촌궁궐 옆에는 중인과 전문직의 동네가 있었다
- ⛰️서촌궁궐의 그림자에서 인왕산의 물소리까지
- 📍서촌서촌은 오래된 행정지명이 아니다
- 📍서촌서촌의 한옥은 조선 양반집만이 아니다
- 🏘️서촌세종의 생가는 없지만 탄생 기록은 남아 있다
- 📍서촌시인과 화가의 집은 모두 같은 방식으로 남지 않았다
- 🏘️서촌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서촌 100분 입문 코스
- 🍲서촌통인시장의 엽전은 조선 화폐가 아니다
- 🌧️석촌호수·방이동1925년 홍수는 잠실의 지도를 다시 그렸다
- 🏛️석촌호수·방이동방이동 고분군은 한 왕의 무덤으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 🌸석촌호수·방이동벚꽃 명소는 주민의 매일 걷는 길이기도 하다